지표담 활용 안내

코스피 외국인·기관 순매수 확인 방법

외국인과 기관이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보고 싶다면 시장, 기준 시각, 금액·수량 단위를 먼저 맞추세요. 시장 전체 수급과 업종별 수급을 나누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지표 열기

로그인 없이 조회할 수 있습니다. 열리는 화면의 기준일·시각과 단위를 확인하세요.

외국인 기관 순매수, 어느 화면에서 보나요?

시장별 투자자 매매 현황에서 코스피 또는 코스닥을 선택하고 외국인·기관·개인 행을 비교하세요. 업종별 차이가 궁금하면 업종별 투자자 수급으로 이동합니다. 화면에 여러 조회 대상이 있으면 비교할 시장부터 선택하세요.

순매수 금액과 순매수 수량은 구분하세요

순매수는 같은 기준의 매수에서 매도를 뺀 값입니다. 예를 들어 매수 1,200억원, 매도 1,000억원이면 순매수는 200억원입니다. 금액과 수량은 서로 다른 값이므로 합산하지 마세요. 표의 열 이름과 표시 단위를 기준으로 읽으세요. 이 숫자는 설명용 예시이며 현재 시장 값이 아닙니다.

장중 수급과 일별 수급을 비교하는 순서

먼저 지표 상단의 자료 기준 시각을 확인합니다. 다음으로 조회 대상과 표 안의 기준일을 맞춥니다. 장중 누적값과 지난 일별 자료는 같은 시점의 값이 아니므로 갱신 시각이 다르면 그대로 비교하지 마세요. 수집 주기가 짧아도 제공 자료 자체가 일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보는 시장 수급을 모으고 알림 받기

로그인 후 원하는 조회 대상에서 별을 누르면 계정의 대시보드에 저장됩니다. 알림 탭에서는 실제 데이터 칼럼을 고르고 비교값을 설정하세요. 같은 행에서 충족해야 하는 조건을 최대 3개까지 묶을 수 있습니다. 알림은 OFF로 저장되며, 텔레그램 연결 후 ON으로 켜야 동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순매수가 늘면 지수도 반드시 오르나요?

이 화면은 투자자별 매매 수치를 보여줍니다. 순매수 한 값만으로 이후 가격 방향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기준 시점의 지수·거래대금 등 다른 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수급이 그대로인데 화면은 갱신된 이유가 뭔가요?

서버의 최근 수신 시각과 원자료의 기준 시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화면 새로고침이나 재조회만으로 원자료의 값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내 지표와 조건 알림으로 이어가기

알림은 계정당 최대 10개 저장하고 동시에 3개까지 켤 수 있습니다. 첫 알림 방식을 선택할 수 있고 반복 간격은 최소 5분입니다. 알림 한 개에 조건을 최대 3개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